군대에서 하루키 책만 읽었는데


상실의 시대는 일본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았음


흔히 말하는 후유증남는다는 느낌


소재도 청춘이라 당시 내게 공감이 많이 됐나봄



근데 다른 작품보니까 좀 많이 별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