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꺼무위키에서 본 보르헤스의 문학적 특성이랑 똑같네추리소설적 기법이랑 상호 텍스트성...일단 독린이인 나에겐 좀 난해했다. 그래도 조이스보다 재미는 있는 듯. 아직 둘 다 초반이지만...
그건 알레프임?
ㅇㅇ 알레프 1번째 단편
난 그거랑 기억의 천재 푸네스가 보르헤스 작품 중에서 좋더라. 뭔가 신에 도전하는 느낌 나서 쾌감이 개쩔음
하하: 죽지 않아
니노막시무스 카이저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