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무슬림이 궁금해졌다
먼저, 글쓴이가 전 세계 16억명이 믿는 종교 이슬람교에 대하 비판할 자격은 무엇인가?
- 약 3년간 한국에 유학온 무슬림부터 프랑스, 독일, 벨기에, 스웨덴 등 유학 기간 동안 7명 정도 무슬림 여자와 연애해봤고, 친구들도 많았었음.
- 심지어 그들과 친하게 지내고 익숙해지면서 나 또한 이슬람교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코란 1400페이지를 독파하고, 무신론에서 개종 직전까지 감.
- 그러나 그 3년의 기간 이후 현재 내가 제일 싫어하는 종교이자 조심해야할 하나의 사상(이데올로기)라고 확신에 또 확신을 하고 있다.
내가 이슬람을 철저하게 배척하고 내 삶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이유
- 우리가 예맨이나 시리아 쪽 근동(중동보단 이게 정확한 명칭)지역에 가지 않는 이상, 보통 만나는 무슬림들은 대부분 친절하고 독실한 종교인들 대부분에게서 느낄 수 있는 평화로움과 언제나 중립적인 듯한 온화한 태도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표현에 있어서 열정적이며 삶에 굉장히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다.
아니, 그런데 도대체 무엇이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만들었는가 ?
정확히 코란 1400페이지 독파하고 온전히 이해하고 머리 속으로 상상해보면 모든 무슬림의 목표는 온 지구가 '알라'라고 부르는 하느님을 믿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평소 보게 되는 온화한 무슬림들은 언제나 평화,평화,평화만 이야기한다.
그런데 왜 다른 종교의 극단주의자들과 다르게 유독 이슬람은 극성을 부리며 마치 상징 처럼 사람의 목을 자르고, 자기 몸을 던져 폭탄 테러를 하는가?
이것을 '자하드(성스러운 전쟁)' 이라고 부르며 불가피한 신성한 사명으로 여긴다.
물론, 우리가 흔히 만나게 될 한국의 거리에 히잡 쓴 여자들, 수원 안양 근처에서 자주 보이는 아랍남자들, 혹은 각종 어플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들은 나쁜 사람들이고 우리랑 달라, 나도 그들을 싫어해!" 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그런 극단적인 테러리즘에 대해 이들은 절대적으로 침묵하고 혹은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
이들은 무조건 100% 이게 옳지 않다는걸 알아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슬람의 세력이 확장되는 결과를 낳기 때문에 침묵한다.
무슬림들이 이슬람극단주의 테러에 대해 시위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가?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야할 사람들이 가장 소극적으로 대응하거나 언제나 침묵한다.
페미니즘과 비교하면 이해가 쉽다.
정상적이고 온순한 페미니스트들이 자신은 평등을 원한다며 평소 얘기하지만, 메1갈이나 워1마드같은 극단주의자들의 행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대하거나
시위를 절대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들이 악을 쓰고 떼를 써서 얻어낸 법들이 결국 여성에게 이득이 되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겉으로 이미지는 챙기면서 속으로는 실리를 챙겨고 특권을 얻는 방식이다.
그외 나치즘 파시즘도 비슷하다. 개인의 가치관 보다 집단의 목적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모두가 '탈코르셋'을 외치며 머리를 깎고 비슷하게 꾸민다.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 또한 공동체적 목적으로 혼전순결, 히잡, 부르카, 라마단, 할랄, 기도를 광적으로 집착하고 수행하려 한다.
일명 세속 이슬람이라 불리는 터키나 기타 가벼운 무슬림들이 섹스,술, 돼지고기 쉽게 한다고 해서 좋다고 결혼하면 그 끝은 너 또한 원통 모자를 쓰고 그녀와 함께 아랍어로 코란을 읽고 있는 모습이 결말일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슬람교는 정확하게 '종교'가 아니라 '국가'이자 '이념'이며, 철저하게 자신들의 엄격한 율법 아래 수행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사상이다.
누군가 종교라고 말한다면 그 것은 합리적인 자리매김을 위한, 선의 이미지를 위한 위선일 뿐이며 당장 뺨때리고 돈뺏어도 온화하게 웃는 무슬림이라도
그들이 결국 세상을 지배하고 모두가 무슬림이 될 시점이 다가오면 180도 변한다. 그게 포인트이다.
내가 공통적으로 느낀건 정말 세상에서 이런 천사가 없을 것 같은 사람이라도 코란 경전과 알라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정말 무섭게 흥분하고 감정적으로 변한다.
그래도 내가 어리석게 약 3년을 이슬람과 관련된 사람들과 생활하고 만났던 이유는 혼전순결 문화에 정말 보기드문 아름다운 여자들, 온화하고 유머러스하며 배려심이 강한 모습들에 혹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말 뜨겁게 사랑한 적도 몇번 있기 때문에 진정으로 나 또한 무슬림이 되려고 마음 먹기도 했었고, 300쪽 짜리 소설도 한달걸려 읽는 사람이 1400페이지 코란을 구하기 힘든 한국어 번역판을 구해서 쉬지 않고 읽었다.
요즘 대한민국은 PC, 페미니즘, 그외 정치적 이슈때문에 갈등이 많은 상황이지만
소위 500만명의 무슬림을 보유한 프랑스와 그외 유럽국가들은 이슬람 테러리스트들 때문에 불안에 떨고 있다.
엊그제 한국으로 치면 서울 근교에서 학교 선생이 선지자 무함마드를 귀엽게 그린 카툰을 학생들에게 보여준 이유로 체첸 출신 무슬림에게
거리 한복판에서 목이 잘렸다.
시체를 숨기거나 그럴 필요가 없이 당당하게 거리 한복판에 목을 자를 수 있는 이유는 자하드(성전Holy war)이자 정당한 하느님의 엄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즉, 16억명이 대부분 무슬림들은 착하고 선하지만 극히 일부라고 말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들은 그 중에서 아무리 일부라도 수백만명이다.
심지어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평생 프랑스국적으로 살아온 사람도 하루아침에 무함마드의 욕을 했다고 교사의 목을 자르는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여성무슬림들은 그럴 확률이 거의 없다. 여성에 대해서 순결과 순종을 강조하는 종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무슬림여자와 평생 함께 살 생각을 한다면 그 결과는 당신 또한 무슬림이 되어있거나, 아니면 당신의 자식이 무슬림이 될 것이다.
당장 유튜브에 무슬림 국제결혼 영어로 검색만 해봐도 그 결과가 확연하며, 한국인과 결혼하여 오래 살고 유튜브까지 올릴 여유되는 사람은 아예 없다.
심지어 무슬림유튜버 중에 유명한 한국인 D.Kim도 무슬림이 되어 이슬람 찬양하며 돈벌면서도 무슬림여자하고 연애 안하고 있는 이유가 다 있다.
이건 내가 이슬람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공부하고 느낀 적나라한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대부분 무슬림은 착하지만 그들이 알라의 뜻대로, 하느님의 뜻대로 전 세계를 이슬람으로 개종시킬 때가 되면 그들은 변할 것이다.
그리고 그 때를 위하여 현재 침묵하며 선한 태도를 유지하며 전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던 자신들의 율법대로 살아가며
그 나라의 문화와 시설을
그거 이슬람 뿐만아니라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 전반에 다 해당되는 말 아님?
아니. 이 글에서 지적하는 항목 현대화 정교분리 테러리즘 등 에선 차이가 큼. 이슬람 자체 문제가 꽤 크다
그럼 그건 이슬람 종교 자체의 문제가 아니고 현대 이슬람의 문제지. 과학적, 합리적 세계관 혐오, 테러리즘, 제정일치 기독교가 이미 다 해본 것들이잖아. 그렇다고 기독교 종교 자체가 문제야! 지적하면 옳은 비판임? 지금 글만 봐서는 이슬람 뿐만 아니고 모든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도 다 해당되는 문제이고, 이슬람이 특별히 더 문제라고 지적하고 싶으면 교리나 종교 시스템 상의 특별히 구별되는 문제점을 들고와야 하는 거임.
펌글이 자기 경험을 근거로 왜 이슬람인을 피하는지에 대헌 이야기를 하고 있고, 글쓴이는 코란 읽어본 사람 있냐며 교리 문제를 물어보고 있는데, 네 말대로라면 뭐가 문제임?
그니까 펌글이 문제가 있다는 거지. 펌글에서 지적하는 이슬람에 대한 문제는 이슬람 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아브라함 계통 종교에서 똑같이 등장하는 건데 이슬람만 문제가 있듯이 써놨으니까 내가 지적한 거 아니야. 근데 지금 너는 이슬람 자체 문제가 꽤 크다고 말하네. 그럼 너가 이슬람이 다른 종교보다 더 심하게 한 짓들과 이슬람 자체의 문제에 대해 설명해줄래?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슬람이 한 해악이 기독교가 한 해악보다 더 크다고 생각이 안들거든
글고 너가 현대화, 정교분리, 테러리즘이 이슬람 자체의 문제라고 하기에 거기에 반박을 한거지. 이게 이슬람 자체 문제면 기독교에서는 이런 문제가 없어야 하잖아? 근데 기독교도 이런문제를 똑같이 반복했으니까 이슬람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임.
펌글은 현대 이슬람 문제를 지적하고 있자너 테러리즘 온건파의 침묵 정교분리의 문제등 현대 이슬람의 문제자너 왜 이걸 과거 기독교 문제랑 섞어서 말해야 하는데? 그리고 독갤에선 '현대 이슬람'이라고 명확히 지칭해야 하나봐?
얘네는 왤케 문제일까
글의 내용과 상관없이 도중에 잘린 거 같은데;
첫댓 말이 맞아. 무식한 사람이 글을 참 길게 썼네
기독교는 과거에 그랬던 거고 저새끼들은 2020년에도 저지랄이니 욕먹는건데 첫댓은 이상한소릴하네
의견 갈리는거 보니까 잘 쓴 글이네 - dc App
이슬람이 유럽에서 하는 짓을 보고도 옹호하는 놈들은 깨어나라
흠...
종교가 ㅂㅅ인거 이슬람이건 유대교건 기독교건 좆같은 미신들 뿌리뽑아야됨
ㄹㅇ 다른 종교들은 중세때나 쳐하던걸 2020년까지 하고 있으니까 문제라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