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비문학은 절판 위험이 있으니 산다 쳐도(사실 그것도 고전이라 웬만하면 그럴 일 없긴 함)
문학은 작작사야 하는데..
나도 지금 보니까 안 읽은 책이 50권 좀 넘는듯? 예전에 읽었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산 책(=적어도 한번 읽음)도 포함한 수치지만..
그래도 예전에는 책장에 안 읽은 책이 거의 없었는데...
그나마 비문학은 절판 위험이 있으니 산다 쳐도(사실 그것도 고전이라 웬만하면 그럴 일 없긴 함)
문학은 작작사야 하는데..
나도 지금 보니까 안 읽은 책이 50권 좀 넘는듯? 예전에 읽었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산 책(=적어도 한번 읽음)도 포함한 수치지만..
그래도 예전에는 책장에 안 읽은 책이 거의 없었는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