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나 낭만주의 소설도 결국 그 경향을 보면 자아 실현을 통한 자기 구원.
프루스트 잃시찾도 결국 회상을 통한 창조적인 시공간에서
시간의 파괴성을 극복하려 하는, 자기정체성의 구원.
문학이나 예술이나 내 생각에
인간을 다룬다는 말보다
더 자세히는 인간의 영혼에 대해 관심이 아주 많은 듯 하다.
머 철학도 대강 그런 것 같은데.
왜 우리 인간은 가만히는 절대 살지 못하고
멀 자꾸 창조해내고 답을 구하고, 거기서 희열을 느끼는 걸까?
어쩌면 그렇게 프로세스 된건 아닐까?
구원에 대해 반항하는 자아 카뮈나 , 그렇게 실존과 신과 가까워지려는 자아실현 야기 많이 나오는것보면 오히려 난 이게 신이 정말 역으로 존재하는 증거 같기도 허다.
프루스트 잃시찾도 결국 회상을 통한 창조적인 시공간에서
시간의 파괴성을 극복하려 하는, 자기정체성의 구원.
문학이나 예술이나 내 생각에
인간을 다룬다는 말보다
더 자세히는 인간의 영혼에 대해 관심이 아주 많은 듯 하다.
머 철학도 대강 그런 것 같은데.
왜 우리 인간은 가만히는 절대 살지 못하고
멀 자꾸 창조해내고 답을 구하고, 거기서 희열을 느끼는 걸까?
어쩌면 그렇게 프로세스 된건 아닐까?
구원에 대해 반항하는 자아 카뮈나 , 그렇게 실존과 신과 가까워지려는 자아실현 야기 많이 나오는것보면 오히려 난 이게 신이 정말 역으로 존재하는 증거 같기도 허다.
그렇게 프로그래밍 된 생물이기에 이토록 문명을 세울 수 있었다고 생각함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렇기에 존재하는 것 같음. 다른 종도 그런 프로세스가 가능했다면 지구의 주인은 인간이 아닌 그 종이 됐을거 같네
육체라는 짐이 있는 이상 유한한 존재이기 때문에
"미래에는 지금 보다 상황이 좋아짐" 이라는 바램과 경험이 최고수준으로 정제된 것이 바로 "구원" 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