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나 낭만주의 소설도 결국 그 경향을 보면 자아 실현을 통한 자기 구원.

프루스트 잃시찾도 결국 회상을 통한 창조적인 시공간에서

시간의 파괴성을 극복하려 하는, 자기정체성의 구원.

문학이나 예술이나 내 생각에

인간을 다룬다는 말보다

더 자세히는 인간의 영혼에 대해 관심이 아주 많은 듯 하다.

머 철학도 대강 그런 것 같은데.  

왜 우리 인간은 가만히는 절대 살지 못하고
멀 자꾸 창조해내고 답을 구하고, 거기서 희열을 느끼는 걸까?

어쩌면 그렇게 프로세스 된건 아닐까?

구원에 대해 반항하는 자아 카뮈나 , 그렇게 실존과 신과 가까워지려는 자아실현 야기 많이 나오는것보면 오히려 난 이게 신이 정말 역으로 존재하는 증거 같기도 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