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러너 원작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딱봐도 있어보이고 내용이 궁금해지고 패러디도 많이하잖아
좋은 작가라면 제목을 잘 지어야 하는건가?
근데 또 거장들 보면 의외로 제목은 평범하잖아
이방인 동물농장 죄와벌 같은거 초딩도 지을수 있는 제목임
블레이드 러너 원작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딱봐도 있어보이고 내용이 궁금해지고 패러디도 많이하잖아
좋은 작가라면 제목을 잘 지어야 하는건가?
근데 또 거장들 보면 의외로 제목은 평범하잖아
이방인 동물농장 죄와벌 같은거 초딩도 지을수 있는 제목임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그거 명작맞냐? 읽다가 도저히 안넘어가서 처박아놨는데 개두꺼움
저도 서점에서 두께보고 바로 고개돌린 책입미다
내 기준 좋은 제목은 글을 다 읽고 다시 제목을 읽게 되는 제목이 좋은 제목인 것 같음
어 이거다 ㅇ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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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 dc App
‘죄와 벌’ 정말 잘 지은 제목이라고 생각해. 화두이지 플롯이자 시대와 문화권을 뛰어넘는 보편적인 말이자 주제.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영원히 해결되지 않을 문제. - dc App
어둠의 심연같은거 보면 제목력이 미치는 영향이 크긴 한거 같아 - dc App
어쨌든 팔려야 되니까 한 눈에 보이는 제목 지을려고 편집자랑 맞대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기도 하고
청춘돼지는 바니걸 소녀의 꿈을 꾸는가
ㅅㅅ의 시대-하루키센세
책의 주제를 드러내는 제목이 진짜 잘지었음 아니면 은유 없이 중심소재를 제목으로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