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소설 리뷰 만화- 삼총사 by 알렉상드르 뒤마(상)
kidooni..(kidoonist)
2020-10-19 04:44
추천 39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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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습니다!!!
이걸실
2부 20년후 한국어 완역본 4권으로 나온 바 있음. 아토스가 악녀 밀레이디 사이에 낳은 아들이 악의 화신이 되어 영국에서 날뛰고, 네 주인공은 영국에서 활약하며 찰스 1세를 구하려 애쓰지만 아토스 아들 때문에 실패함. 아토스는 자신을 죽이려는 아들과 운명의 맞짱을 뜨고, 네주인공은 프랑스로 돌아와 정변 속의 파리에서 루이15세를 옹위하여 큰 공을 세움
음 정확히는 3부까지 완역으로 볼 방법이 없다는 뜻이었음...
그거 역본 영어중역본이잖아
ㄴ실수 루이 13세. 3부 철가면은 아토스가 자신이 아끼는 사생아 아들을 달타냥에게 맡겼는데, 루이14세가 아토스 아들의 애인을 차지하려고 사지로 내몰아 죽임. 분노한 아토스가 국왕을 해치우려 날뜀. 1부는 아토스 부인 밀레이디와 싸우고, 2부는 아토스와 밀레이디 사이의 아들과 싸우고, 3부는 아토스 사생아의 죽음이 문제임. 아토스가 모든 이슈의 근원임
야 고맙긴 한데 이거 너무 농밀한 스포 아니냐ㅋㅋㅋ
삼총사 시리즈 3부작은 일본에서 '달타냥 연대기'라는 제목을 달고 11권 문고판으로 완역되었는데, 19세기 라이트노벨 느낌이어서 문고판이 적당하다고 생각됨. 삼총사 3부 브란쥘론 자작-철가면 연재 당시, 프랑스 파리에서 연재 분량이 새로 올라오면 유럽 전역의 신문사들이 그것을 번역하여 앞다투어 게재함. 16개국 이상 40 여개 신문에서 한꺼번에 연재됨.
시공사판이 너무 이쁜데 분량이 부담스러워서 고민되는 작품 - dc App
만화 개꿀잼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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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일단 대표작을 봐야 해서 전기양부터 볼 거지만 참고하겠음ㅇㅇ 대표작이라고 다 그 작가의 대표적 특징을 딱딱 반영하는 건 아니니까.
ㅇㅋㅇㅋ 마침 도서관도 열었으니깐
삼총사 고전이니까 교양으로서는 읽어볼만 한데 솔직히 깊이는 둘째치고 재미도 별로 없더라 개인적소감 - dc App
그럼 웅장한 양장본이 잘 어울리는 벽돌 소설은 뭐 없음? 천병희 그리스 고전 같은 빨간 양장이 취향인데
17세기 프랑스 국기가... 삼색기... 불-편 - dc App
아니 저거 고증으로 그린 게 아니라 그냥 태극기 국뽕 펄-럭 하는 느낌으로 그린 거야...드립이야 제발ㅠㅠ
레볼루숑! - dc App
재밋노이기ㅋㅋ
갤주님 레미제라블 그려주세요 찡ㅡ긋
오오 뒤마쨔응... 삼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