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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 스미스 인간을 위해 자유를 원함
줄리아 자신을 위해 자유를 원함
오브라이언 국가를 위해 자유를 탄압함
이 작가는 정말 천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분중오나 신어 같은 설정이 책에 생명을 불어넣었고 이중사고 전쟁은 평화 같은 부분은 읽으면서 식은땀이 흐르며 작가의 치밀함 애 소름이 돋았다
윈스턴 스미스와 줄리아가 황금의나라애서 자유를 감미하는 장면에선 작가의 미친 필력 덕분에 마치 내가 황금의 나라 애 와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앤 검고 끈적끈적한 무언가에 몸이 천천히 가라앉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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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