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는 경향들이 강해져서
기성세대들은 공감이 안 되는 게 아닐까?
특정경우를 제외하고는
감정과 감성은 바르게 절제되어야 한다는 의식이 내재되어 있는데(나도 이러한 부류임)
감정선에 집중하는 문학들(하나도 안읽어봤고 밑에 평론 읽고 쓰는 뇌피셜임)을 분석하며 그 행위가 타당한가?를 머리로 돌리니
이게 도대체 뭔가....라는 생각이 드는 게 아닐까?
젊은 세대들은 보고 울었다는데, 기성 세대들 반응은 ???인 거 보고 쓰는 잡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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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그렇다기엔 그냥 이 책의 구조가 전형적인 소설의 구조를 안따라가고 따옴표를 사용안해서 진짜 웹소설 느낌나게 적어서 그럼. 순문학에선 보기 힘든 구조라 저렇게 이야기하는게 다 이해가 감. 다만 당선된후에 다시 읽고 느낌이 바뀐것같은 평론을 보니 평가하는게 쉽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을 뿐임 - dc App
뭐 나는 여러 형식의 실험들을 응원하는 입장임. 안 읽어봤지만 응원하는 바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