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는 경향들이 강해져서

기성세대들은 공감이 안 되는 게 아닐까?

특정경우를 제외하고는

감정과 감성은 바르게 절제되어야 한다는 의식이 내재되어 있는데(나도 이러한 부류임)

감정선에 집중하는 문학들(하나도 안읽어봤고 밑에 평론 읽고 쓰는 뇌피셜임)을 분석하며 그 행위가 타당한가?를 머리로 돌리니

이게 도대체 뭔가....라는 생각이 드는 게 아닐까?

젊은 세대들은 보고 울었다는데, 기성 세대들 반응은 ???인 거 보고 쓰는 잡썰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