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는 절망하여 자기가 창조하는 자신을 자기로 여기고,
자기자신을 전개하고, 자기자신임에 만족하고 향략하려 한다.
그는 심지어 시적 소질까지 자랑한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궁전을 99퍼센트 완성했다고 여기는 순간에
그는 다시 그 전체를 무 속에 해소시킬 수 있다.
그런데 절망하여 그 자신이고자 하는 그러한 고뇌 속에 의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절망의 강도도 강해져서 그것이 이윽고 악마적인
것에까지 이른다." 키르케고르
사르트르 : 인간의 본질을 억압할수있는 본질은 암것도 없으니 매순간
자기자신이 운명을 선택하며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스스로를
선택한자)
키르케고르 : 자신을 선택한 자는 "영토 없는 왕"과 같으며 인간의
자기창조라는 멋진 외관을 갖고 있으나 그저 공중누각을 쌓고 있는 것.
* 이후 스스로 내던져진 자를 깨달은 사르트르는
앙가주망(사회참여)의 길로. 키르케고르는 신으로
자기자신을 전개하고, 자기자신임에 만족하고 향략하려 한다.
그는 심지어 시적 소질까지 자랑한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궁전을 99퍼센트 완성했다고 여기는 순간에
그는 다시 그 전체를 무 속에 해소시킬 수 있다.
그런데 절망하여 그 자신이고자 하는 그러한 고뇌 속에 의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절망의 강도도 강해져서 그것이 이윽고 악마적인
것에까지 이른다." 키르케고르
사르트르 : 인간의 본질을 억압할수있는 본질은 암것도 없으니 매순간
자기자신이 운명을 선택하며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스스로를
선택한자)
키르케고르 : 자신을 선택한 자는 "영토 없는 왕"과 같으며 인간의
자기창조라는 멋진 외관을 갖고 있으나 그저 공중누각을 쌓고 있는 것.
* 이후 스스로 내던져진 자를 깨달은 사르트르는
앙가주망(사회참여)의 길로. 키르케고르는 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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