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너무 개찐따 같은걸


처음에는 내가 순간 스위스의 요양원에 있는 기분이 들었는데 중후반 갈수록


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성 앞에서 찐따성향을 풀풀 풍기니


이거 약간 대학 시절 첫사랑 PTSD온다.



이래서 읽기 힘든 책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