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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당대에 알려진/알 수 있는 과학지식/이론을

얼마나 엄밀하게 그 작동가능성과 논리를 준수하면서 쓰여졌는냐의 구분인거야?


어느 지점까지 하드고 어느 지점까지 소프트인거야?


그리고 그 구분은

실제 그 소설이 대중성/상업적인 목족을 고려하여 쓰여졌는지, 이른바 "장르문학 (또는 대중문학)"

아니면 예술 그 자체의 표현을 목적으로 하는 지 : 이른바 "순문학" 여부와는 별도의 구분인거지?


그럼

하드sf+순문학 :

하드SF + 장르문학

소프트SF + 순문학

소프트SF + 장르문학


이런 식으로 구분이 가능하겠네 이론적으론....


난 그냥 기왕이면 의미있는 이야기를 재밌게 해주면 족한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