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국 시인이고 여성분이심

시가 굉장히 어둡고 뭔가 우울한 문구가 인상적이었음

누구였더라..


내가 도갤에서 보고 나무위키까지 찾아보니까 문서있을정도면 꽤나 유명하신 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