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의 <다시 한달을 가서 설산을 넘으면>이 최애작품임
꼭 이런 스타일 아니어도 각자 재밌게 읽은 단편 추천좀
장편은 귀찮아서 못읽음
운명이다
짐 생각나는건, 권여선 - 처녀치마, 박상영 - 자이툰파스타어쩌구저쩌구, 김영하 - 오직두사람
나 방금 김애란 비행운 읽었는데 거기에 그곳에 밤 여기에 노래 괜찮았다
운명이다
짐 생각나는건, 권여선 - 처녀치마, 박상영 - 자이툰파스타어쩌구저쩌구, 김영하 - 오직두사람
나 방금 김애란 비행운 읽었는데 거기에 그곳에 밤 여기에 노래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