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게리 클라인도 그렇고 의사결정과 문제해결 연구자들은 브레인스토밍 같은 발산적 사고를 강조하는 창의성 연구들을 그닥 좋아하진 않더라. 물론 기능적 고착에서 벗어나긴 힘들고 같은 자극도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실제 인간의 사고 과정에는 비선형적인 측면이 있지만, 폴리아 발견술이 말하는 것처럼 완전히 새로운 문제를 풀 때조차도 결국 기존 지식이나 외부로부터 힌트를 얻어 가설?(혹은 목표)을 세운 다음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하는듯...
익명(112.154)2020-10-19 17:17
답글
오 땡큐. 바로 읽을 수 있는 인터넷글이라 더 고맙누. 발산적 사고 쳐보면 관련글 많이 나올라나
http://egloos.zum.com/agile/v/5837494
뭐 게리 클라인도 그렇고 의사결정과 문제해결 연구자들은 브레인스토밍 같은 발산적 사고를 강조하는 창의성 연구들을 그닥 좋아하진 않더라. 물론 기능적 고착에서 벗어나긴 힘들고 같은 자극도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실제 인간의 사고 과정에는 비선형적인 측면이 있지만, 폴리아 발견술이 말하는 것처럼 완전히 새로운 문제를 풀 때조차도 결국 기존 지식이나 외부로부터 힌트를 얻어 가설?(혹은 목표)을 세운 다음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하는듯...
오 땡큐. 바로 읽을 수 있는 인터넷글이라 더 고맙누. 발산적 사고 쳐보면 관련글 많이 나올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