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년간 의미있는 독서를 단 한 권도 하지 않은거.

어릴때부터 글 읽는거 좋아했는데, 이때는 질풍노도의 시기였는지 인터넷 커뮤랑 폰게임에 빠져 일상을 손놓았음

22살이된 지금까지도 가장 후회되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