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상이 그러니 어쩔수 없지만
우울하고 비관적이고 한이 잔뜩 맻혀 있는데 발전적이고 개척의지는 없고
걍 거기서 끝남 소설이면 어느정도 대리만족을 줘야하는데 읽고나면 걍 기분따운됨
소시민이 영웅이 되어야지 소시민으로 끝나는게 대다수
그렇다고 ㄹㅇ깊은 철학적 고뇌나 인간에 대한 통찰이 있냐하면
그정돈 바라지도 않지만
시대상이 그러니 어쩔수 없지만
우울하고 비관적이고 한이 잔뜩 맻혀 있는데 발전적이고 개척의지는 없고
걍 거기서 끝남 소설이면 어느정도 대리만족을 줘야하는데 읽고나면 걍 기분따운됨
소시민이 영웅이 되어야지 소시민으로 끝나는게 대다수
그렇다고 ㄹㅇ깊은 철학적 고뇌나 인간에 대한 통찰이 있냐하면
그정돈 바라지도 않지만
그건 일문학도
스파르따
이청준 정도면 ㅅㅌㅊ 아니냐 - dc App
애당초 문학에서 영웅의 시대는 고대 이후로 한물 갔고, 지금은 소시민들의 시대지... 소시민이 아닌 영웅적인 인물을 내세운 대표적인 한국소설이 태백산맥인데, 김범우나 염상진이 지나치게 신격화 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현대에서 영웅은 자칫 식상해보이기 딱 좋은 소재인 듯
소시민이 영웅되는 것보다 ㅈ망하는 게 더 재밌지 않음?
소시민이 영웅되면 히어로물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쓴 의도를 다들 잘못파악한듯?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건 소시민이 개좆망하다가 역경을 딛고 성공하는 스토리를 못쓴다는 거잖여. 한국 문학은 대부분 더 좆되거나, 아님 극복하는게 아니라 애매하게 '벗어나고' 어디 뭐 산이나 강같은거 바라보면서 븅신같이 끝나는게 대다수니깐.
어떤 추구하고자 하는 낭만이 없다는 거임. 목표가 없고.
ㅇㅇ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그런가 내가 하고자하는말이 그거임 고맙다
뭐 취향의 차이지. 근데 원래 순문학 쪽에 그런 서사는 별로 없음. 그런 내용 찾고싶으면 장르소설이나 웹툰, 영화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