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상이 그러니 어쩔수 없지만


우울하고 비관적이고 한이 잔뜩 맻혀 있는데 발전적이고 개척의지는 없고


걍 거기서 끝남 소설이면 어느정도 대리만족을 줘야하는데 읽고나면 걍 기분따운됨


소시민이 영웅이 되어야지 소시민으로 끝나는게 대다수


그렇다고 ㄹㅇ깊은 철학적 고뇌나 인간에 대한 통찰이 있냐하면


그정돈 바라지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