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런 이야기 꾼으로써 재능은 재능이고, 열심히 쓰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읽는것도 도움은 되지만 제일 마지막이라고 생각함. - dc App
익명(211.36)2020-10-19 18:29
답글
ㅠㅜ 글쿠나 - dc App
익명(223.39)2020-10-19 18:31
노력하면 좋아지는것도 맞고..재능은 당연하다고 봄
익명(175.213)2020-10-19 18:32
답글
ㅎ - dc App
익명(223.62)2020-10-19 18:32
까불지마
익명(think2)2020-10-19 18:33
답글
안까불게 - dc App
익명(223.62)2020-10-19 18:33
많이 읽고 많이 쓰고 세상을 많이 경험하고 사람도 다양하게 만나야 됨. 그냥 다 잘해야 됨.
ㅇㅊ(youngcha99)2020-10-19 18:33
답글
하나 잘하면 다잘하는게 맞는말야 ㄹㅇ - dc App
익명(223.62)2020-10-19 18:33
난 글쓰기가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거라 생각하고 많이 읽었는데, 글쓰는 것은 계속 고통스럽고 말솜씨는 오히려 줄어들었음. 아직까지 재능은 아니리라 생각하고 있지만 고통스러운 것을 막을 수 있는 작법서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0-10-19 18:36
답글
고통이란게 잘안써진단 의미자나 - dc App
익명(223.62)2020-10-19 18:38
답글
ㅇㅇ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0-10-19 18:49
답글
제대로 된 글 쓰는 사람치고 고통 안느끼는 사람 없을걸
익명(think2)2020-10-19 18:53
답글
진짜 문창과에 있는 사람들도 고통스러움을 느낌?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0-10-19 19:02
너는 만화 많이보면 그릴수있어?
애니메이션 많이보면 만들수있냐고
자동차 매일보면 자동차 만들수있냐고 - dc App
두동탁(kms020228)2020-10-19 18:43
답글
솔직히 이런 말은 굉장히 많이 부적절함.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만 봐도 가장 많이 강조하는 것이 "많이 읽기"임. 그냥 보편적으로 많이 읽어야만 한다고 작법서는 강조하는데 이렇게 잘 끼워맞추기만 한 비유 들어서는 문제점을 설명할 수 없음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0-10-19 18:49
답글
그래 읽고 쓰는게 중요한거지
- dc App
두동탁(kms020228)2020-10-19 18:50
답글
많이 읽기가 작법서마다 강조되는 이유는 흉내내기를 통한 글쓰기가 가능하기 때문임. 이건 많이 읽는것에만 해당되는게 아님. 누군가의 말투를 흉내내면서 글을 써도 그렇게 비슷하게 글이 써짐. 그런데 그건 어디까지나 문장을 흉내내는 수준에 불과한거고 픽션을 만든다는것은 전혀 다른차원임..
익명(211.200)2020-10-19 19:01
답글
굳이 픽션이 아니어도 마찬가지임. 그냥 자기 썰을 스트레이트로 풀때도 이야기를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흡입력있는 사람이있는가하면 아닌 사람이 있지. 그건 단순히 많이 흉내낸다고 얻어지는 능력이 아님. 좀 더 고차원의 개념임..
뭐 그런 이야기 꾼으로써 재능은 재능이고, 열심히 쓰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읽는것도 도움은 되지만 제일 마지막이라고 생각함. - dc App
ㅠㅜ 글쿠나 - dc App
노력하면 좋아지는것도 맞고..재능은 당연하다고 봄
ㅎ - dc App
까불지마
안까불게 - dc App
많이 읽고 많이 쓰고 세상을 많이 경험하고 사람도 다양하게 만나야 됨. 그냥 다 잘해야 됨.
하나 잘하면 다잘하는게 맞는말야 ㄹㅇ - dc App
난 글쓰기가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거라 생각하고 많이 읽었는데, 글쓰는 것은 계속 고통스럽고 말솜씨는 오히려 줄어들었음. 아직까지 재능은 아니리라 생각하고 있지만 고통스러운 것을 막을 수 있는 작법서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고통이란게 잘안써진단 의미자나 - dc App
ㅇㅇ
제대로 된 글 쓰는 사람치고 고통 안느끼는 사람 없을걸
진짜 문창과에 있는 사람들도 고통스러움을 느낌?
너는 만화 많이보면 그릴수있어? 애니메이션 많이보면 만들수있냐고 자동차 매일보면 자동차 만들수있냐고 - dc App
솔직히 이런 말은 굉장히 많이 부적절함.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만 봐도 가장 많이 강조하는 것이 "많이 읽기"임. 그냥 보편적으로 많이 읽어야만 한다고 작법서는 강조하는데 이렇게 잘 끼워맞추기만 한 비유 들어서는 문제점을 설명할 수 없음
그래 읽고 쓰는게 중요한거지 - dc App
많이 읽기가 작법서마다 강조되는 이유는 흉내내기를 통한 글쓰기가 가능하기 때문임. 이건 많이 읽는것에만 해당되는게 아님. 누군가의 말투를 흉내내면서 글을 써도 그렇게 비슷하게 글이 써짐. 그런데 그건 어디까지나 문장을 흉내내는 수준에 불과한거고 픽션을 만든다는것은 전혀 다른차원임..
굳이 픽션이 아니어도 마찬가지임. 그냥 자기 썰을 스트레이트로 풀때도 이야기를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흡입력있는 사람이있는가하면 아닌 사람이 있지. 그건 단순히 많이 흉내낸다고 얻어지는 능력이 아님. 좀 더 고차원의 개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