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식이 늘어나고 특정 기술에 능숙해진다고 해서 꼭 설명도 잘 하는 건 아님. 자신이 이해하는 것을 당연히 남들도 이해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지식의 저주'가 대표적인데, 대부분의 전문가는 오랜 경험으로 축적된 암묵지와 직관을 이용해 상황에 맞는 지식만을 유연하게 인출하기 때문에, 자신이 구체적으로 어떤 단서를 가지고 그런 생각을 떠올렸는지 물어보면 다들 설명하기 어려워 함.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역시 빵도형 - dc App
그랴서 연구만 하는 학자랑 연구보단 대중화 위해 책만 쓰는 학자같은 분업이 나타나는듯
교수님들만 봐도 잘 가르치는 것과 잘 아는거는 별개라는 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