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정말 좋아. 카버보다 더 좋더라. 헤밍웨이 단편집, 더블린, 오아이오 이 세 개가 영미권 최고인듯
오코너는요?
오코너 구석에서 짜져
좋은 사람은 드물다 역대급 단편이었는데...
단편은 옵니버스라서 뭔가 마지막에 뒷내용이 더 당기는 그런게 있어 - dc App
ㄹㅇ 뭔가 아쉽기도 함
특히 씁쓸하거나 담담히 끝나면 더 그렇더라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읽기 쉽고 주제도 대체로 평이한 편임. 문체가 훌륭해서 잘 읽을 듯. 근데 1,2번째 단편은 노잼이고 3번째부터 재밌어짐
그런 의미에서 단편의 왕 보르헤스를 읽는 건 어떨까?
죽지 않는 사람,죽은 사람 어렵지만 재밌더라
더블린 정말 좋아. 카버보다 더 좋더라. 헤밍웨이 단편집, 더블린, 오아이오 이 세 개가 영미권 최고인듯
오코너는요?
오코너 구석에서 짜져
좋은 사람은 드물다 역대급 단편이었는데...
단편은 옵니버스라서 뭔가 마지막에 뒷내용이 더 당기는 그런게 있어 - dc App
ㄹㅇ 뭔가 아쉽기도 함
특히 씁쓸하거나 담담히 끝나면 더 그렇더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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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쉽고 주제도 대체로 평이한 편임. 문체가 훌륭해서 잘 읽을 듯. 근데 1,2번째 단편은 노잼이고 3번째부터 재밌어짐
그런 의미에서 단편의 왕 보르헤스를 읽는 건 어떨까?
죽지 않는 사람,죽은 사람 어렵지만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