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만 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도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때문에 인생에 현타 ㅈㄴ 왔었는데.
이 책 보면서 마음을 많이 가다듬고 나름대로 깨달음을 얻고 있는 것 같음.
며칠 전부터 명상 시작하고 비우기를 연습 중이다. ㅋㅋㅋㅋ
하지만 이런 나를 방해하는 과제.. 딱대.
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