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일반적으로 말해줘도 좋아.
나는 아버지가 목사님이신 야매 개신교인이야.
사실 마음은 불교에 가장 가까운데
군대에서 힘들 때 다른 것도 아니고 욥기가 엄청 큰 위로가 되었엉
다시금 그 웅장함을 느껴보려고 필사하려고 하는데 어느 버전으로 할까?
성경 일반적으로 말해줘도 좋아.
나는 아버지가 목사님이신 야매 개신교인이야.
사실 마음은 불교에 가장 가까운데
군대에서 힘들 때 다른 것도 아니고 욥기가 엄청 큰 위로가 되었엉
다시금 그 웅장함을 느껴보려고 필사하려고 하는데 어느 버전으로 할까?
응답자를 가장 가까운 곳에 두고서... 파파가 좋아하실 거 같은데... 욥기 필사 모습 보여드리자
네 아버지가 제일 잘 알고 계실 거임
이렇게 말하니까 패드립 같은데 절대 아님 목사라니까 하는 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아빠한테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