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일단 빌려보고 음... 칼의 노래 좋은데? 사자!
비문학 중에서 자계서나 좀 가벼운 에세이 이런 것은 거의 빌려읽고
역사,철학 뭐 이런 공부하면서 읽어야 할 것은 필수구매
난 책 자체를 막 깨끗하게 수집하는 욕구보다 더럽히고 내 것으로 만드는걸 좋아해서 밑줄긋고 낙서하고 중고로 안팜.
읽다가 그 때 그 때 생각나는 것들은 옆귀퉁이에 다 적기도 하고.
소설은 일단 빌려보고 음... 칼의 노래 좋은데? 사자!
비문학 중에서 자계서나 좀 가벼운 에세이 이런 것은 거의 빌려읽고
역사,철학 뭐 이런 공부하면서 읽어야 할 것은 필수구매
난 책 자체를 막 깨끗하게 수집하는 욕구보다 더럽히고 내 것으로 만드는걸 좋아해서 밑줄긋고 낙서하고 중고로 안팜.
읽다가 그 때 그 때 생각나는 것들은 옆귀퉁이에 다 적기도 하고.
고전문학들이랑 애정하는 작가들 좀 사고 나니까 이제 나머지는 도서관에서 빌려보게 되더라. 비문학은 오래오래 읽어야해서 사고.
정가제 전에는 꽤 많이 샀는데 별 것도 아닌 분량의 책들이 만 오천원 이 만원 하는건 부담되서...
비문학책 중에 읽을만한 책들은 대부분 너무 비싸더라. 만팔천원이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