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일단 빌려보고 음... 칼의 노래 좋은데? 사자!

비문학 중에서 자계서나 좀 가벼운 에세이 이런 것은 거의 빌려읽고

역사,철학 뭐 이런 공부하면서 읽어야 할 것은 필수구매


난 책 자체를 막 깨끗하게 수집하는 욕구보다 더럽히고 내 것으로 만드는걸 좋아해서 밑줄긋고 낙서하고 중고로 안팜.

읽다가 그 때 그 때 생각나는 것들은 옆귀퉁이에 다 적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