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들 기준
영화 : 오늘 어벤져스 엔드게임 볼까, 극한직업 볼까
게임 : 위쳐3 한시간 할까, 롤 몇판 할까
독서 : 반지의 제왕 2권 읽을까, 체호프 단편집 읽을까
독서 안하는 사람의 기준
영화 : 오늘 어벤져스 엔드게임 볼까, 극한직업 볼까
게임 : 위쳐3 한시간 할까, 롤 몇판 할까
독서 : 아 오늘 게임 너무 많이 했는데, 책 좀 읽어야 되는 거 아닌가 ( 무슨 책인지는 자기도 모름 )
독붕이들 기준
영화 : 오늘 어벤져스 엔드게임 볼까, 극한직업 볼까
게임 : 위쳐3 한시간 할까, 롤 몇판 할까
독서 : 반지의 제왕 2권 읽을까, 체호프 단편집 읽을까
독서 안하는 사람의 기준
영화 : 오늘 어벤져스 엔드게임 볼까, 극한직업 볼까
게임 : 위쳐3 한시간 할까, 롤 몇판 할까
독서 : 아 오늘 게임 너무 많이 했는데, 책 좀 읽어야 되는 거 아닌가 ( 무슨 책인지는 자기도 모름 )
영화도 예술영화나 고전같은 것은 보다보면 흥미롭긴 한데 재밌는 경우는 많지 않음 독서도 뭐 마찬가지라 표층적인 것 읽고싶다면 자계서나 82년생 읽으면 되겠지만 한 분야에 관한 심도있는 책은 어려워. 하지만 나에게 큰 도움이 되지.
독붕이들 언급되는 책이랑 비교하면 극한직업이나 엔드게임은 겉절이 수준이고 시민 케인이나 2001스페이스오디세이 같은 걸 취미로 보는 거지
게임의 규칙은 지금봐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