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만 해도 인기 소설 내지 대중 소설은 2~3가지 판형을 내놓음
3가지인 경우엔 하드커버, 페이퍼백, 매스 마켓 페이퍼백(이건 갱지 같은 걸로 해서 종이 질이 나쁨)로 다양화되어 나옴
일본도 하드커버로 단행본을 낸 뒤에 문고본을 내는 코스가 일반적인데, 당연히 책값은 엄청나게 차이가 나지.
근데 한국에서 그렇게 냈다가는 초판 부수도 못 건지는 판국에 출판사 망하겠지...
일부 고전을 아예 작은 사이즈로 내는 기획이 아닌 이상은 어려울 듯
미국만 해도 인기 소설 내지 대중 소설은 2~3가지 판형을 내놓음
3가지인 경우엔 하드커버, 페이퍼백, 매스 마켓 페이퍼백(이건 갱지 같은 걸로 해서 종이 질이 나쁨)로 다양화되어 나옴
일본도 하드커버로 단행본을 낸 뒤에 문고본을 내는 코스가 일반적인데, 당연히 책값은 엄청나게 차이가 나지.
근데 한국에서 그렇게 냈다가는 초판 부수도 못 건지는 판국에 출판사 망하겠지...
일부 고전을 아예 작은 사이즈로 내는 기획이 아닌 이상은 어려울 듯
애초에 한국에서 책은 소장용이니까
어느 정도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한다는 걸 부정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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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히려 쌍팔년도 시절이 활성화되었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전체적으로 반양장이 기본이라 어려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