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미적 판단기준이랑 감각에 대한 철학을 쓰기 위해서


스토리로 약간의 살만 붙인 느낌인데? 솔직히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생각이 강해서


깊은 고찰에는 딱히 공감은 못하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