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미적 판단기준이랑 감각에 대한 철학을 쓰기 위해서스토리로 약간의 살만 붙인 느낌인데? 솔직히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생각이 강해서깊은 고찰에는 딱히 공감은 못하겠다만
"유미주의"
철학 책 한 권도 안 읽어 본 소리하는군
철학책을 안읽는다기보단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책은 한번도 본적이없음..
무슨 철학책이랑 어떻게 비슷한데그래.
아름다움에 대한 건 미학쪽을 찾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