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번역이라해도 그렇지 이건 거의 60년대 번역도 이러진 않을듯 ㅇㅇ. 초호, 야코가 죽다, 치도곤을 맞다 같은 표현 보면 없던 화도 생각한다. 그런데도 사이먼? 암튼 약골인 애가 썩어가는 시체를 보면서 파리의 왕이라는 표현은 구린 번역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