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20대 때 아마도 유일한 친구가 있었지 


이름은 생각안나는데 아마 음악지망생이고 


히틀러가 웅변을 토하면 열심히 들어주었다고 하는데 이 때 부터 웅변 실력이 쌓인듯,,


바그너를 보고와서 몇시간 떠드는걸 들어주었다지


나중에 히틀러는 미대 낙방하고 친구는 음대 들어가서 


히틀러 답게 친구랑 안 만나고, 총통때 재회했엇다는 거도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