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루트를 타보는 건 어떻겠나? 나는 적당히 따라가보는 중. 마지막 부분에 철학적 분석 입문은 현재 철학적 분석은 어떻게 하는가? 로 나와있음
솔직히 렘프레히트는 생략해도 될 거 같고 민음 지식의 정원 시리즈도 음 너무 얇고 얕은 느낌.
처음 읽늠 철학 시리즈는 힐쉬베르거 보단 시르베크랑 세트로 묶는게 나을 거 같고 힐쉬랑 붙힐거면 차라리 현대철학 분과별로 훑는게 나을 듯.
철학사전은 대체 뭔 책 말하는 건지 몰라서 안 읽었음.
물론 저게 검증된 루트도 아니고 전에 갤에 올렸더니 시간낭비다 뭐다 잔소리만 들었다 ㅋ. 그리고 어떤 놈이 애들 엿먹일라 쓴건지도 모르지만 뭐 읽고 큰일이야 나겠음?
오 - dc App
아아... 산에 저것들이랑 원서들 다 들고 들어가서 1년만 있다 나오고 싶어라
램프레히트라...
철학갤로
독서얘기 맞는데
시르베크 + 처음읽는 시리즈(중세, 프랑스, 독일, 영미) > 힐쉬 + 현대철학 서적 > 철학적 분석 입문 순으로 보면됨? 개념어 사전, 개념 뿌리들, 철학 사전은 어때?
철학적 분석 입문은 절판이네 철학 사전 거르고 시르베크랑 개념어 사전, 힐쉬랑 개념 뿌리들 같이 보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