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나 위키백과 같은 매체에서 '음향과분노'로 표기되어 있는데 음향과 분노 보단 소리와 분노가 더 원제에 가까운 표기이다. 소리와분노의 원제는 'The sound and the fury' 인데 sound는 음향이 아닌 소리이므로 음향과 분노가 아닌 소리와분노가 올바른 표기이다. (별거아닌데 그냥 써봤스빈다)
댓글 9
소리와분노가 더 멋짐
메타뉴(tjdals4565)2020-10-20 23:56
답글
ㄹㅇ
책은도끼다(sungyue)2020-10-20 23:57
답글
ㅇㄱㄹㅇ
안경(ankyeong7)2020-10-21 00:12
이거 뭔책인지도 모르고 집어서 봤는데
회사내규(27.35)2020-10-21 00:05
맥베스 독백에서 따온 거면 소음과 분노가 제일 어울리지 않음?
익명(218.39)2020-10-21 00:07
답글
근데 소음이라면 sound->noise 정도로 쓰여있어야 맞는듯
000(221.140)2020-10-21 00:18
답글
문맥을 보면 "삶은 머저리의 이야기처럼 sound와 분노로 가득 차 아무런 의미가 없구나" 이런 느낌인데, 머저리가 떠벌리는 이야기면 그냥 소리보다는 소음이 더 어울림
익명(218.39)2020-10-21 00:22
그냥 쿨하게 싸운드와 빡침이라 하자 그냥
дурак(jhjh9665)2020-10-21 01:04
음향의 분노라고 하는 건 맨 처음 번역본이 제목을 그렇게 번역해서일 거야. 근데 몇 년 더 지나면 소리와 분노란 제목이 표준처럼 자리잡을 듯? 번역 퀄리티나 접근성 면에서 문동판 소리와 분노가 넘사라서
소리와분노가 더 멋짐
ㄹㅇ
ㅇㄱㄹㅇ
이거 뭔책인지도 모르고 집어서 봤는데
맥베스 독백에서 따온 거면 소음과 분노가 제일 어울리지 않음?
근데 소음이라면 sound->noise 정도로 쓰여있어야 맞는듯
문맥을 보면 "삶은 머저리의 이야기처럼 sound와 분노로 가득 차 아무런 의미가 없구나" 이런 느낌인데, 머저리가 떠벌리는 이야기면 그냥 소리보다는 소음이 더 어울림
그냥 쿨하게 싸운드와 빡침이라 하자 그냥
음향의 분노라고 하는 건 맨 처음 번역본이 제목을 그렇게 번역해서일 거야. 근데 몇 년 더 지나면 소리와 분노란 제목이 표준처럼 자리잡을 듯? 번역 퀄리티나 접근성 면에서 문동판 소리와 분노가 넘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