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세익스피어
스페인어는 세르반테스
독일어 괴테
이탈리아어 단테
그리스어 호메로스
일본어 소세키
러시아어 톨스토이 아니 푸쉬킨인가? 이것도 애매하네
대충 이거인거 같은데
프랑스어 문학과 한국어 문학을 대표하는 문학가는 누구라고 생각하냐?
프랑스어는 예전에는 빅토르 위고가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얼마전 외대교수님 인터뷰 한거보니까
요즘 프랑스 본토에서는 푸르스트를 프랑스 대표 문학가로 생각하는 케이스가 많다고 하더라
한국은 그래도 서정주 같기도 하네
- dc official App
백석
빅토르 위고를 지폐에 박아놓고 다 안읽었을게 분명한 프루스트를 내세운다는게 참 프랑스스럽네
프랑스는 대표할만한 문학가가 애매함. 어떤 사람은 "빅토르 위고, 아쉽게도"라고 대답함. - dc App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문호가 존재한다는 것이 진짜 그 나라 문학의 홍복이긴 하구나 ㅠ
마 가르강튀아 안 무봤나?
어쩔 수 없다. 위고다.
호로메스는 고대 고대 그리스어를 대표하는 거지 그리스어를 대표하기에는 너무 고대고대 사람인데
발자크ㅇㄷ?
위고라기엔 다른 나라에 비해 너무 요즘 사람 아님?
현대작가는 카뮈정도
“몰리에르”
보르헤스 말로는 프랑스는 그런 딱 한명이 없고 그나마 빅토르 위고로 기우는 경향이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