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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LC.RC 시리즈


처음 읽었던 역병의 바다는 그나마

"공공장소에서 아내를 패는 남편"이 나중에 스토리로 이어지지만

이건 그냥 밑도 끝도 없다

난 아직 책을 20페이지도 넘기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지랄이다



역겹기만 함

여성이 등장하지 않는다고 남성중심적이고

그걸 다시 창조하기위해 남성혐오를 넣었다고?

다른 이유가 없으면 끝까지 다 읽어보려고 했는데

진짜 실망만 커진다.


러브크래프트의 느낌, 공포는 좆도 없으며

역겨운 사상을 위해서

러브크래프트의 이름을 팔았다는 것 말고는 더 생각이 들지 않는데다



그냥 소설로 보기에도 기대 이하이며

러브크래프트를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사지말아라


이딴거에 8만원이나 쳐쓴 내 자신이 원망스러워진다.

니들은 이런 실수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