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책 이제 안읽는데...' 싶은 책을 골랐더니 수가 꽤 됨 한 스무권 정도? 알라딘에 매입 조회해보니 열 권 넘게 매입을 안해줌 당근마켓에 떨이로 올렸는데 시바... 피눈물 나는구만
뭐 알라딘 매입도 안 해주고, 중고나라나 당근에서도 떨이로도 잘 안 사가면 어쩔 수 없지.. 슬프지만
근데 대체 무슨 책들이길래 그럼? 궁금하다. 작가나 아니면 장르로라도 얘기 좀 해주셈
아 예전에 뭣모르고 샀던 베스트셀러들, 자계서들, 정치인 자서전들 뭐 이런 거ㅋㅋㅋ
아.. 그런 거면 솔직히 환급성 안 좋음. 베셀은 요즘에도 수요가 있으면 개인은 사가긴 하겠지만 알라딘엔 재고 넘쳐날 거고.. 자계서도 유명한 거 아니면 사가는 사람이 별로 없고, 정치인 자서전은 내고 나서 시간 지나면 더 이상 팔리지도 않으니.. 그냥 그런갑다 해야지
그거 그냥 헌책방에 다 가져다주고 다른책으로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