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느낀 점이라고 한다면 

인간의 본질, 선이냐 악이냐 하는 문제보다

아렌트는 상황에 따라 변하는 인간은 그들이 경험하고 있는 조건이 더 중요하다고 보았고

고대부터 근대까지 변화하고 있는 '인간의 조건'을 설명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의문을 던져주었습니다. 

이때까지 읽었던 철학책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고 새로운 시선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