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이 글을 어렵게 쓰면 그건 걍 글을 못쓰는거거나 정신병자에 가깝지... 뉴턴도 프린키피아를 쓸 때 남들이 자기 꺼 쉽게 읽는 게 꼬아서 일부러 어렵게 썼다는데, 최소한 그런 이유라도 있으면 성격이 더럽다고 말해야겠지만 그런 이유도 없이 일부러 어렵게 쓰는거면... 정신병이 아닐까.
1(121.88)2020-10-21 23:40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10-21 23:37
일단 너의 지식이 일천하여 그 글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건 아닌지 부터 반성하거라 닝겐이여
양자철학(14.52)2020-10-21 23:42
허영심뿐이라면 별 수 없지만 지적허영심때문에 가치있던 글이 무의미해지진 않음
익명(think2)2020-10-21 23:58
그런 작가 많지. 개허접이라 봄
익명(14.50)2020-10-22 00:08
미식가들이 음식 먹고 "맛있다. 끝" 하면 젠체하는거냐?
ЙNglaんd(raisebright)2020-10-22 01:07
20년 전만 해도 일부러 허영심때문에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한자 존나 썼는데 요즘시대에 그러면 개무시당하지 ㅋㅋ
작가가 일부러 글을 어렵게 쓴 이유를 알아야지.
그 이유가 없는 책들 말이야
의미없이 글을 어렵게 쓰면 그건 걍 글을 못쓰는거거나 정신병자에 가깝지... 뉴턴도 프린키피아를 쓸 때 남들이 자기 꺼 쉽게 읽는 게 꼬아서 일부러 어렵게 썼다는데, 최소한 그런 이유라도 있으면 성격이 더럽다고 말해야겠지만 그런 이유도 없이 일부러 어렵게 쓰는거면... 정신병이 아닐까.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
일단 너의 지식이 일천하여 그 글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건 아닌지 부터 반성하거라 닝겐이여
허영심뿐이라면 별 수 없지만 지적허영심때문에 가치있던 글이 무의미해지진 않음
그런 작가 많지. 개허접이라 봄
미식가들이 음식 먹고 "맛있다. 끝" 하면 젠체하는거냐?
20년 전만 해도 일부러 허영심때문에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한자 존나 썼는데 요즘시대에 그러면 개무시당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