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범위가 무한대고 끝을 알 수가 없어서 내 세상도 함께 넓어지는 느낌이라면, 문학은 재밌긴 한데 이미 그 세계의 끝이 정해져있고 닫힌 구간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이라 읽으면 읽을수록 우울해지고 고립감이 심하게 들음
이거 나만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