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말도 좀 질림게다가 책 내용은 뭐 괜찮은 편인데미움받을 용기라든지남눈치 보지말라는 식의 심리자계서적들이'그 부류' 의 손에 들어가면 어느새 확대해석돼서'소신발언' 하다가 많은걸 놓치는 걸 봐서역시 책보다는 사람이 문제다라는 생각을 해봄
ㅇㅇ 솔까 이 말도 적당할 때 효과 있는거지 요즘 너무 남발함
'그 부류'가 어떤거야?
공감. 한국에서 자계서나 파스텔 열풍이 너무 심해지면서 뇌과학 쪽 관련 지식을 근거로 설명하는 책들도 한국에서 번역되면 뜬금없이 자계서 A가 되느뉴경우도 흔하더라
미움받을 이유3 같은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