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혜영 몬순 사태까지는 봐줄만 했는데.


15년도 이후론 개 병신된 거 아는 사람들은 다 앎.



심지어 우수작 작품도 5개로 줄이는 개 씹창렬짓거리 내놓고도 가격은 배째라 식으로 늘려서


한국 현문 읽는 사람 중에선 16년도부터 아예 안 사본 사람도 많았음.


내용도 16년도 이전이랑 너무 달라져서 노땅들 상 돌려받기 아니냐고 노골적으로 비판하는 사람도 많았고.



그마저도 작가들한테 인세도 없이 저작권 뺏어다가 팔았단 거 생각하면 존나 괘씸함.


그냥 기성문단 비리의 온상이었고 김금희가 터트렸으니까 수면 위로 올라온 거지. ㅅㅂ ㅋㅋ


현문한테는 진작 따였고 이젠 황순원 문학상이나 이효석 문학상보다 권위 없음. 갓직히.



 오로지 비빌만한 게 2020 젊작상이고 이번 이상문학상 구성 또 6~7개 작품 처 넣고


17,000~18,000원 받아 처먹으면 절대 안 산다. ㅅㅂ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