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상위 1퍼 어쩌고라는 책에서 읽어보니

깔짞갈짝 반복학습과

각잡고 심화학습 두 개를 비교해보니

전자가 압도적으로 좋게 나왔다더라.



n회차하는 능지의 문제가 아니고 어떻게든 n회차(최소한의 이해는 필요하겠지)를

효과적으로 돌릴지를 생각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보자마자 외워버리는 암기력의 사나이들은 머리로 돌리겠지. 그런 건 어쩔 수 없자나.

우린 머리에 효과적으로 우겨넣을 방법과

그걸 효과적으로 재구성하는 연습을 고민해야지.



대체적으로 각잡고 하면 알아서 개선되니까

고시공부라 생각하고 기간 정해서 결과 낼 생각하면

하기 싫어도 개선될 거임.

고시공부라 생각을 안하니 문제겠지.

고시공부라 생각 안한다도 까는 거로 보일 수도 있는데

그건 너무 당연한거고.

대체적으로 인간은 위협이 실재화되기 전까진 코만 파게 마련이다. 이상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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