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잘 읽었는데 요새는 읽어도 2번 읽진 않는 것 같음 내가 문학은 꼭 2번이상 읽는 편인데도 그래서 어작세 같은 거나 고전만 읽음 롤리타 같은 거 그게 읽을 때 마음이 편하더라고
카-프 비슷한 게 되어가고 있다는 뜻 아닐까?
헙 그런가
난 사회비판 자체를 못난 작품을 가리려고 쓴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책들 사회비판이라는 게 죄다 여성혐오 관련이라서 더 심해짐
그러게 내가 아무거나 잘읽는 잡식성인데도 여성혐오 관련된건 이제 피로감까지 느껴지더라
사회비판 들어가서 싫은게 아니라 사회비판하는척 하면서 자신의 사유의 깊이가 얕음을 숨기면서 동시에 선민의식을 보이는게 싫은거임
.....느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