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먹으면
그냥 다 읽고 나면 왠지 처음으로 돌아가서 또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겨
시간 나면 하는 편
관려뉴글 쓸 때
고전은 2회 이상 읽음
정말 아니다 싶은 거 아니면 두번은 읽는 듯
다른 번역 있으면 재독하는데 같은 책 재독은 하고싶어도 시간이 좀 없음. 읽고싶은 책이 너무 밀려있음.
재밌는 건 두고두고 다시 읽긴하지 근데 요즘엔 스맛폰 때문에 절대독서량이 줄어서 ㅠㅠ
다들 한마음 한뜻이었네욜,,
문학은 재독이 기본 아님? ㅋㅋㅋㅋ 비문학중에서도 문장 좋은건 재독하는 편이고. 기번의 로마쇠망사나 존치버의 일기나 사마천 사기같은거
초독이 1이라면 재독은 2,3인 경우가 많아서 멀리 보면 더 이득인 경우가 많음 - dc App
네 저의 결심입니다.
까먹으면
그냥 다 읽고 나면 왠지 처음으로 돌아가서 또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겨
시간 나면 하는 편
관려뉴글 쓸 때
고전은 2회 이상 읽음
정말 아니다 싶은 거 아니면 두번은 읽는 듯
다른 번역 있으면 재독하는데 같은 책 재독은 하고싶어도 시간이 좀 없음. 읽고싶은 책이 너무 밀려있음.
재밌는 건 두고두고 다시 읽긴하지 근데 요즘엔 스맛폰 때문에 절대독서량이 줄어서 ㅠㅠ
다들 한마음 한뜻이었네욜,,
문학은 재독이 기본 아님? ㅋㅋㅋㅋ 비문학중에서도 문장 좋은건 재독하는 편이고. 기번의 로마쇠망사나 존치버의 일기나 사마천 사기같은거
초독이 1이라면 재독은 2,3인 경우가 많아서 멀리 보면 더 이득인 경우가 많음 - dc App
네 저의 결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