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념이 사라진다
잡념이있긴하지만 잡념에게 지배되지않음

외로움이 사라진다
본능적으로 이야기를 듣기좋아하는게 사람이고 책은 그거에 최적화됨 책읽는순간만큼은 외로움을 덜느낌

완전히 통제해야만 읽을수있다
이건 뭐 장점일지 단점일지 모르겠지만 책읽는순간만큼은 자기자신을 완전히 통제하게됨 집중안하면 못읽는게 책이니

머리를 많이쓰는행위지만 뇌입장에선 휴식이다
어차피 책읽는건 자기가 읽고싶은부분만 집중해서 읽고 어려운부분 지루한부분 눈만움직이지 다 생략한다고함
책읽는순간만큼은 시간이 디지털기기만지는거보다 느리게 흘러서 휴식은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