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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 소설인데 라이트 어반 판타지라고 보면 될 듯. 배경은 시코쿠의 마쓰야마 시.
이 이야기에서 나왔던 사람이 저 이야기에 또 나오고 이런 식으로 이어지는 얘기인데 나름 복선 회수는 잘 하는 것 같음.
단점은 그래서 뭘 말하고 싶었는지를 모르겠다는 것.
온다 리쿠 소설이랑 유사한 면이 많아 보임. 걍 읽을만은 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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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만은 하다고 생각 ㅇㅇ - dc App
'전율도'라는 말이 있는 건가?
나도 몰러 ㅋㅋ 띠지에 있는거지 걍 - dc App
온다 리쿠랑 비슷하면.. star road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