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 몸이 존나게 아파서
지하철 두시간씩 타고 대학병원 다녔는데
그 때 스마트폰이 있어 뭐가 있어....
그러다가 아무 책이나 보면서 시간 때우자 했는데
그 때 집어나온게
요시모토 바나나 하치의 마지막 연인임
생각보다 나랑 잘 맞아서 재밌게 봤고
그 전에는 책 잘 안보다가 재미로 보기 시작했다
주로 집에 있는 책을 읽게 되니까
누나가 사놓은 에쿠니 가오리나 요시모토 바나나
이런거 봤다
그리고 야간 편돌이 하니까 걍 존나 읽게 되더라...
걍 어릴 때부터 책을 막 읽어나갔음 - dc App
나두 이랬으면 더 좋고 많은 책 봤을텐데
부럽다야
서점에 가서 표지만 보고 읽고 싶은책 다섯권을 골랐는데 전부 같은 작가 책이었음. 운명이다 싶어서 독서 시작
포카드 그 이상이구만...
걍 성인되고 좀 살다가 음 책 읽어야겠다 하고 읽기 시작
그냥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만화책부터 시작함
야간하지마 몸상한다
사람이 절박해지면 책 찾게 되있음 ㅇㅇ
어릴때 조아함 - dc App
책을 하도 안읽어서 엄마가 만화책이라도 보게 시켰는데 그때부터 책 읽기 시작함 - dc App
예전에 어머니가 컴퓨터를 가져다 버린후부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