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 몸이 존나게 아파서
지하철 두시간씩 타고 대학병원 다녔는데
그 때 스마트폰이 있어 뭐가 있어....
그러다가 아무 책이나 보면서 시간 때우자 했는데
그 때 집어나온게
요시모토 바나나 하치의 마지막 연인임
생각보다 나랑 잘 맞아서 재밌게 봤고
그 전에는 책 잘 안보다가 재미로 보기 시작했다
주로 집에 있는 책을 읽게 되니까
누나가 사놓은 에쿠니 가오리나 요시모토 바나나
이런거 봤다


그리고 야간 편돌이 하니까 걍 존나 읽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