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눈 고양이같아서 귀여운데
진짜 자기 소설처럼 생김
맨 마지막 사람 사라 헬렌 휘트먼은 신비주의 시인이였는데 월트 휘트먼의 시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더라.
오..
술을 너무 많이 잡쉈어
와꾸 취향 한결 같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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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기 소설처럼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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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취향 한결 같으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