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3회독 하고 나니 드는 생각이다.
밀의 견해에 대해서 잘못인용한 게 있던 거 같아서 '나쁜교육' 빌리는 김에 같이 빌렸는데
다시 읽어도 훌륭하다.
1년에 한번씩 읽어도 될 정도로 훌륭한 책이 아닌가 싶고, 남들에게도 그걸 강요해주고 싶다.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3회독 하고 나니 드는 생각이다.
밀의 견해에 대해서 잘못인용한 게 있던 거 같아서 '나쁜교육' 빌리는 김에 같이 빌렸는데
다시 읽어도 훌륭하다.
1년에 한번씩 읽어도 될 정도로 훌륭한 책이 아닌가 싶고, 남들에게도 그걸 강요해주고 싶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자의 의도를 알고 읽으면 재미없자너.
완전 나으 마음이랑 똑같으네 이 책쓴 사람 멀 좀 아네 촤하하하
왜냐면 실제로 닝겐들이 저러니까 머... 다만 이 사람은 그것을 나름대로 증명해냈으니 내가 마르고 닳도록 읽어라읽어라읽어라읽어라라고하는거지
10번 정도 읽고 감사인사 겸 감상문이나 쓰고 가라
쉽다고 뻥쳤는데 안 쉬워. 근데 읽으면 킹좋을거임.
오키 근데 줄거리가 ㅔㅐㄷ머임 저거
소설이 아님.
주제가 머임 걍 내가 찾아봄
부제가 왜 선량한 사람들이 정치와 도덕 얘기만 나오면 돌변하는가? 였던 거 같음. 그런 내용임.
흥미롭네 내일 주변 대형서점에 가서 있는지 찾아봐야겠음
다 읽고나면 나한테 그랜절하러 올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