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상이나 이야기들이 뭔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더라 우리는 결국 이 얼마나 넓은지 조차 가늠 할수없는 '우주' 라는 공간에서


그중의 많고 많은 별 중 하나에 불과하는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떤 살기위해 몸부림치는 작은 먼지의 한조각에 


불과한 존재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