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왔을 때의 감상도 그렇고 지금 보기에도 폭 넓은 주제를 온갖 르포식 사례나열과 함께 돌려깎기 하다보니 각각의 내용들이 그리 깊이있게? 다루어지진 못한 것 같지만, 그래도 이 정도 수준의 대중서 보기가 어디 쉽냐고. ㅅㅂ 난 이 책에선 당연한 것처럼 하는 얘기들을 학교 도서관에 있는 한국저자들의 조오오온나 구린 자계서 공부법 책들 닥치는대로 읽으면서 맨 땅에 헤딩 식으로 배웠단 말야...
[일반]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가 역시 좋아
익명(112.154)
2020-10-23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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