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9.

  2. 극도의 용맹과 극도의 인자함을 가졌던 에파미논다스처럼, 

  3. 용맹성과 같은 어떤 과도한 덕이 반대되는 과도한 덕을 함께 가지고 있지 않으면 나는 이것을 찬양하지 않소, 

  4. 그렇지 않으면 위로 올라가지 않고 아래로 내려가니까요. 

  5. 사람이 자신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것은 어떤 극단에 도달함으로써가 아니라 동시에 극단에 닿을 그리고 양자의 중간을 충분히 채울 때요. -

  6. 그러나 이것은 아마도 극단에서 다른 극단으로 옮겨가는 정신의 민첩한 움직임일 뿐이고 불붙은 불든걸처럼 단지 안에 있을 것이오. 

  7. -그렇소, 하지만 이것이 정신의 넓이를 표시하지 않는다면 적어도 정신의 민활성을 표시하오.




  8. 팡세에 나오는 구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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