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기본은 한다고 생각함ㅇㅇ
근데 원서는 읽을때마다 수능지문 읽는 느낌처럼 답답하고 초집중해야 앞뒤 내용이 겨우 이해됨ㅇㅇ;
에리히 프롬 - 사랑의 기술
이게 읽을 원서로 많이 추천받아서 읽고있는데 한 6페이지 읽으면은 집중력 확 떨어짐..
힘들다 힘들어 ㅋㅋ
영어 기본은 한다고 생각함ㅇㅇ
근데 원서는 읽을때마다 수능지문 읽는 느낌처럼 답답하고 초집중해야 앞뒤 내용이 겨우 이해됨ㅇㅇ;
에리히 프롬 - 사랑의 기술
이게 읽을 원서로 많이 추천받아서 읽고있는데 한 6페이지 읽으면은 집중력 확 떨어짐..
힘들다 힘들어 ㅋㅋ
원서 왜 읽음?
교수님이 원서 한번 읽어보랬는데 나도 평소에 원서 하나쯤은 읽어보고싶다는 생각도 했었거든ㅇㅇ
그럼 왜 읽음
윗댓글에 적음
번역본으로 많이 읽어서 내용 잘 아는 책부터 읽어
그래서 반지의 제왕을 원서로 읽어보려고 pdf로 처음 몇페이지 읽어봤는데 이미 뭔내용인지 다 아니까 그냥 대충해석하고 넘기게 되더라고..
ㅇㅇ 처음엔 그렇게 대충 읽고 두번째 볼 때는 좀더 자세하게 그 다음에 반복해서 읽을 땐 더 디테일하게 읽어내려가야지. 그래서 기왕이면 단편부터 읽는 게 좋다만...
사실 원서가 정말 처음은 아님ㅋㅋ Hatchet같은 간단하지만 대중적인 소설이나 번역 안된 단편소설들도 몇개 읽어보긴했는데 아무래도 난이도 차이인가봐...